정주리, 해킹 피해에 "계정 접속 안돼…지인들 2차 피해 걱정"[셀럽톡]
입력 2026. 05.19. 16:09:51

정주리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정주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글 해킹을 당해 구글계정 접속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유튜브 음원 저작권 관련 메일을 받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 저와 같은 일은 겪으신분이 계실까요?"라고 전했다.

그는 "휴대폰 초기화까지 당했다. 저뿐만이 아니라 2차 피해까지 지인들에게 생길까 봐 걱정이 된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저는 집에서 그냥 애만 본다. 혹시나 돈을 요구하거나 이상한 게시물이 올라온다 해도 무시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정주리는 "원래도 정신없는 나에게 너무한다 정말. 내 아이들 사진 헝헝"이라며 사진이 사라진 것을 아쉬워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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