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 “오랜만에 꽃단장”…날렵한 턱선+동안 미모 자랑 [셀럽샷]
- 입력 2026. 05.19. 18:04:5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문근영이 ‘유퀴즈’ 이후 날렵해진 근황을 전했다.
문근영
문근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꽃단장”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차량 안에서 블랙 재킷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동안 비주얼을 드러냈다.
특히 입술을 내민 표정부터 부드러운 미소까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
문근영은 앞서 지난 2017년 희소질환인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네 차례의 수술과 긴 재활 치료를 이어간 바 있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과 신경, 혈관 등에 강한 압력이 가해져 조직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문근영은 현재 연극 ‘오펀스’에 출연 중이다. 그는 작품에서 상처를 품은 형 트릿 역을 맡아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했다. 공연은 오는 31일까지 이어진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