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2’ 윤종호 PD “육준서·영훈 캐스팅, 우월 멤버 선발” [셀럽현장]
입력 2026. 05.20. 10:33:14

'생존왕2'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이승훈 CP가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는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생존왕2’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이승훈 CP, 윤종호 PD,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 김종국 등이 참석했다.

윤종호 PD는 “저희가 고민을 많이 했다. 글로벌로 확장하면서 멤버를 바꾸냐, 안 바꾸냐 고민이 컸다. 글로벌로 확장하고 새롭게 론칭하는 만큼 초대 김병만을 필두로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육준서는 넷플릭스로 세계적으로 알리기 시작하고, 그 전 복싱 프로그램으로 화제가 되면서 부탁드렸다.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영훈의 포지션에 미팅을 많이 했다. ‘아육대’ 활약상, 만났을 때 눈빛과 의지가 다른 분들과 다르게 ‘생존왕2’ 멤버로 손색없다고 판단해 팀 코리아를 꾸리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승훈 CP는 “이번 시즌2는 국가대항전이다. 다른 나라를 이기기 위해 팀을 꾸렸다. 우월한 멤버를 선발했다”라고 덧붙였다.

‘생존왕2’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오늘(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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