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진실 알아챈 함은정 처리 나섰다('첫 번째 남자')[종합]
입력 2026. 05.20. 20:01:27

'첫 번째 남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오현경이 진실을 안 함은정을 처리하기 위해 나섰다.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채화영(오현경)이 강준호(박건일)를 이용해 마서린(함은정)을 위기에 빠지게 했다.

마서린(함은정)은 정숙희(정소영)가 마대창(이효정)의 친딸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이에 정숙희와 오장미(함은정)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알아챈 채화영은 마서린에게 마동석(김영필)을 언급하며 "남매끼리 사랑해서 네가 태어났단 것"이라고 거짓말했다. 하지만 마서린은 이를 바로 믿지 않고, 마동석과 유전자 검사를 해보려 했다.

결국 채화영은 강준호에게 마서린이 페이퍼컴퍼니의 실체를 눈치챘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강준호는 마서린에게 데이트를 제안했고, 채화영도 마서린에게 계속해서 성형 수술을 권유했다.

데이트 중 강준호는 "수술을 받았으면 좋겠다. 그럼 더 예뻐진 서린 씨와 사귈 수 있지 않나"라며 성형 수술을 부추겼다. 결혼을 언급하자 마서린은 행복해했고, 강준호의 말을 믿었다.

마서린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채화영에게 성형수술을 받고 싶다고 했다. 채화영은 바로 마서린을 끌고 어딘가로 향했고, 마서린은 수술을 거절하지 못하고 끌려갔다.

채화영은 누워있는 마서린에게 "그동안 내 딸로 살아줘서 고마웠다. 이제 편히 쉬어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마서린은 살짝 당황했고, 이와 동시에 오장미도 함께 위기를 느끼며 고통스러워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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