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매일이 꿈 같았다” 우승 비하인드 공개('무명전설 디너쇼')[셀럽캡처]
입력 2026. 05.20. 22:34:04

'무명전설 디너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성리가 '무명전설' 우승 이후 팬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20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디너쇼'에서는 성리의 결승전 이후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성리는 결승전 이틀 뒤 행사 현장에서 래핑 버스를 보며 감격스러워 했다. 그는 버스 앞에서 인증샷을 여러 장 남기고, 크게 싸인을 하며 "이런 날이 오다니 감사하다"고 얘기했다.

성리는 무대를 앞두고 "결승전 끝나고 처음하는 무대라서 얼마나 반겨주실지 궁금하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후 그가 무대에 오르자마자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팬들 앞에 선 성리는 "'무명전설'을 하면서 매일이 현실인가 싶을 정도였다. 지금도 안 믿긴다"며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제 생방송이 끝난 뒤 다음 날 하루 종일 직접 쿠키를 만들었다. 포장도 하나하나 직접 했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무명전설 디너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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