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멤버들, 따뜻한 말보다 놀리는 편"[5분 인터뷰]
- 입력 2026. 05.21. 07:00: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유닛 셔누X형원이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형원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새 미니 앨범 '러브 미(LOVE ME)' 발매를 기념해 셀럽미디어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닛에 대한 몬스타엑스 다른 멤버들의 반응을 묻자, 형원은 "다 형제들 밖에 없어서 그런지 따뜻한 말보다는 뮤비 찍을 때 촬영장 와서 옆에 있어주고 '고생했다' 한 마디 하고 조롱도 하고"라며 "이런 게 저희만의 표현 방법인 것 같다. 거기에 힘을 얻기도 하고 웃으면서 에너지도 얻는다"라고 이야기했다.
몬스타엑스에 작사·작곡에 능한 멤버들이 많은 만큼, 다른 멤버들이 셔누X형원 앨범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에, 형원은 "써주면 고맙다"라면서 "그 멤버한테만 나올 수 있는 느낌이 분명 있다고 생각한다. 저는 멤버들이 작곡하는 느낌의 곡을 좋아하기 때문에 써준다면 고맙게 사용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셔누X형원은 21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러브 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두 유 러브 미(Do You Love Me)'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