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효성, 메이저나인行…“더 활발히 활동할 것”
- 입력 2026. 05.21. 07:34:2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메이저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에 나선다.
전효성
메이저나인은 21일 “전효성이 이달부터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샤이보이’, ‘별빛달빛’, ‘POISON(포이즌)’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로서 ‘STARLIGHT(스타라이트)’, ‘항상 나를’, ‘바다빛 이야기를 찾아와’, ‘Good-night Kiss(굿나잇키스)’ 등을 발표하며 음악적 역량을 이어갔다.
또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셀러브리티에서 오민혜 역을 맡아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메이저나인은 “전효성이 여러 분야에서 구축해온 매력이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전효성과 메이저나인의 새로운 동행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효성 역시 “앞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메이저나인에는 장혜진, 류재현, 이보람, 이창민, DK, 이솔로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