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승연→비 출격…시청률 소폭 상승[시청률 VS.]
입력 2026. 05.21. 07:49:29

유 퀴즈 온 더 블럭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진솔한 인생 이야기와 감동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4회는 전국 유료가구 플랫폼 기준 3.91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3.595%보다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공승연, 대학원생 정태웅, 배우 유승목, 가수 겸 배우 비가 출연해 각자의 인생 서사를 풀어냈다.

공승연은 데뷔 후 긴 공백기와 연습생 시절 비하인드를 공개했으며, 동생 정연과의 남다른 자매애로 감동을 안겼다.

통일신라 ‘금강역사상’ 마지막 조각을 발견한 정태웅은 유물 발견 과정과 직접 운반했던 비하인드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승목은 오랜 무명 끝 백상예술대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기까지의 인생 이야기를 전하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한 비는 유재석과의 유쾌한 케미는 물론, 사냥개들2 촬영 비하인드와 아내 김태희와의 결혼 생활과 육아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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