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아내, 반복되는 '이숙캠' 섭외에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거다"[셀럽톡]
입력 2026. 05.21. 10:30:31

노유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의 아내가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섭외 연락에 불쾌함을 토로했다.

노유민의 아내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저희 사이 좋다"라며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에게 받은 섭외 문자를 공개했다. 문자에는 "해당 메시지를 받고 기분이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노유민의 아내는 "도대체 몇 번째인지. 랜덤으로 그냥 막 보내나보다"라며 "가끔 짜증날 때도 있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다.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 거니까 그만 보내라. 천생연분이라서 못 버린다"라고 전했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 위기에 놓인 부부가 캠프에 참여해 서로의 입장을 화인하고 관계를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노유민은 지난 2011년 6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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