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민, 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SM C&C 합류[공식]
입력 2026. 05.21. 12:25:50

길병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성악가 길병민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 영역 확장에 나선다.

길병민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수석 졸업한 인재로, 지난 2016년 프랑스 툴루즈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JTBC 팬텀싱어와 TV조선 미스터트롯 등을 통해 대중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무대 장악력으로 ‘크로스오버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방송과 공연을 넘나들며 친근한 매력과 예능감까지 보여주며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SM C&C 측은 “길병민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아티스트”라며 “그만의 음악적 깊이와 매력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길병민은 방송과 공연 분야를 아우르는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향후 대규모 단독 콘서트 개최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도연, 유승목, 지승현, 이학주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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