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기 현숙, 13기 상철과 스킨십…최종 선택 결과는? (‘나솔사계’)[Ce:스포]
- 입력 2026. 05.21. 15:25:0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27기 현숙이 13기 상철과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형성하며 ‘최종 선택’ 직진을 선언한다.
\'나솔사계\
21일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 최종 선택을 앞둔 솔로남녀들의 마지막 밤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27기 현숙은 공용 거실에서 어깨춤을 추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앞서 13기 상철과 심야 데이트를 즐긴 그는 “나 너무 좋아. 지금 자도 여한이 없어”라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이에 15기 영철과 25기 영자가 “무슨 일 있었던 거냐”라고 묻자, 27기 현숙은 “방송으로 보면 더 놀랄 걸?”이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인다.
이후 여자 숙소로 돌아간 27기 현숙은 17기 순자에게 “난 엄청 명확해졌다. 내일 최종 선택 할 거야”라고 말하며 마음을 굳힌 모습을 드러낸다. 이를 들은 17기 순자는 “그 정도야? 대박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반면 공용 거실에서는 미묘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25기 영자가 13기 상철과 27기 현숙의 분위기를 언급하려 하자, 13기 상철은 “넌 너 얘기나 해. 남의 얘기하지 말고!”라며 이전과는 다른 날 선 반응을 보인 것. 이를 지켜보던 MC 윤보미는 “너무 쏘아붙인다”라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잠시 후 제작진 인터뷰를 마친 27기 현숙이 “이제 자러 간다”라고 하자, 13기 상철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여자 숙소까지 배웅한다. 이 과정에서 27기 현숙은 “잠시만 겨드랑이 빌려도 되냐”라며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고,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 속 ‘굿나잇’ 인사를 나눈다.
이를 본 MC 경리는 “13기 상철이 미리 확실하게 얘기해줬어야 한다”라며 “오해하기 딱 좋은 상황”이라고 짚는다.
‘나솔사계’ 최종 커플 결과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