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리, 자택에 강도 침입 피해…동거인 부상
- 입력 2026. 05.21. 16:34:5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서 강도짓을 시도한 40대 남성이 체포됐다.
김규리
21일 채널A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금전을 갈취하려 한 40대 남성 A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했다.
A씨는 김규리와 함게 거주하던 다른 여성 B씨가 강도 행각을 발견하자 도주했으나, 이 과정에서 B씨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추격을 받던 A씨는 범행 3시간 만에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자수했다. 경찰은 계획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구속 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