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식 불청객 박제 "진상짓하면서 피해…축의금 안 내고 밥까지"[셀럽톡]
입력 2026. 05.21. 16:36:21

최준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 현장에 들어온 불청객에 대한 불쾌한 심경을 털어놨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한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며 "기자는 어떻게 들어온 거냐"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휴대전화를 든 채 결혼식 현장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바로 폰 뺏고 갤러리 검사하고 내쫓았다고는 하는데 진상짓하면서 하객들한테 피해줬다고 한다. 미안해 죽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웃긴 건 축의금도 아예 안 내고 밥 야무지게 드시고 가심. 누구세요 진짜"라고 덧붙이며 황당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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