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스타일스♥조 크라비츠, 결혼설 솔솔…"크리스마스에 프라이빗 웨딩[Ce:월드뷰]
입력 2026. 05.21. 17:01:43

해리 스타일스-조 크라비츠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해리 스타일스와 배우 조 크라비츠가 연말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두 사람이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 영국에서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하는 프라이빗 웨딩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리 스타일스와 조 크라비츠는 지난해 8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영국 체셔에서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달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한 소식통은 "스타일스가 크라비츠에게 완전히 반해 그를 위해 절벽에서 뛰어내릴 수 있을 정도"라고 전했다.

크라비츠는 최근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스타일스의 투어 공연장에 약혼 반지를 착용하고 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조 크라비츠는 지난 2019년 배우 칼 글루스먼과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다. 이후 배우 채닝 테이텀과 약혼했지만 2024년 결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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