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나, 탈락 위기? 사상 초유 사태('미스트롯포유')[Ce:스포]
- 입력 2026. 05.21. 17:13:1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소나가 탈락 위기에 놓였다.
미스트롯 포유
21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본선 진출 티켓이 걸린 예선 2라운드 듀엣 대결이 공개된다. 단 1점 차이로 순위가 뒤바뀌는 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스트롯4' 진선미 출신 참가자 중 탈락자가 발생하는 상황까지 예고되며 시선을 모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혀온 진(眞) 이소나의 생존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앞선 방송에서 이소나와 박다혜가 결성한 '2억뷰 고음 여신' 팀은 듀엣 무대를 먼저 마친 팀 가운데 최하위 점수를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예선 TOP5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면 즉시 탈락하는 방식인 만큼 참가자들의 긴장감도 커진 상황. 무대 결과를 기다리는 이소나 역시 굳은 표정으로 결과를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소나가 위기를 극복하고 본선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무대들도 이어진다.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 유지나의 '쓰리랑',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폭넓은 선곡이 예고됐다.
무대를 지켜보던 MC 송은이는 "이렇게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준비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며 참가자들의 무대 소화력에 감탄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선 무대가 가까워질수록 참가자들의 부담감 역시 커지고 있다. 경연을 마친 TOP7 멤버들은 "진짜 서바이벌 같다", "이 시스템은 너무 잔인하다"라며 압박감을 드러냈다.
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