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원 "연예인 병? 내가 알겠나, 본 사람이 알 것"('공부왕찐천재 홍진경')[셀럽캡처]
- 입력 2026. 05.21. 20:33:5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배우 강동원이 데뷔 초 급부상했던 스타덤 시절과 '연예인병'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강동원
21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강동원 기 쫙 빨리고 간 세 여자의 쟁탈전! 역대급 인생스토리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강동원은 혼성 그룹 멤버를 뽑는 면접 콘셉트 속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영상에서 강동원은 대학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뒤,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와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 등을 통해 데뷔와 동시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MC들이 "데뷔하자마자 스타가 됐는데 혹시 연예인병에 걸리지는 않았었냐"며 돌직구 질문을 던지자, 강동원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저는 잘 모르겠고 본 사람이 알지 않겠냐"라며 담담하면서도 솔직하게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동원의 재치 있는 답변에 주변 출연진들은 "소문이 안 난 것을 보면 워낙 인성이 좋으신 분인 것"이라며 그의 훌륭한 인성을 치켜세웠다.
더불어 강동원은 성형 여부를 묻는 질문에 손댄 곳 하나 없는 '100% 자연 미남'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가 하면, 철저한 입작품 몰입도와 자기관리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방부제 비주얼과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