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47세 임신 고백 이어 ‘슈돌’까지 "희망되길"[셀럽톡]
- 입력 2026. 05.21. 22:18: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배우 한다감이 임신 소식에 이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을 전하며 설레는 심경을 밝혔다.
한다감
한다감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됐다. 어쩌다 보니 47세 최고령 산모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늦은 나이에도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저만의 건강 관리 비법과 준비 과정을 보여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또 “간절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예비 엄마, 아빠들이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방송은 6월 초부터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역시 한다감이 최근 첫 촬영을 마쳤다고 전한 바 있다. 방송에서는 출산을 준비하는 일상과 함께 남편과의 생활, 육아 준비 과정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사업가 남편의 모습도 처음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한다감은 지난달 직접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는 “결혼 6년 만에 하늘이 준 선물 같은 아이가 찾아왔다”며 “지난해부터 병원을 다니며 꾸준히 준비했고 시험관 시술 한 번 만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는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