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보미, '나솔사계' 마지막 방송 "함께해 영광…시청자로 응원할 것"[셀럽캡처]
- 입력 2026. 05.22. 06:0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윤보미가 약 1년간 함께한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마지막 방송 소감을 전했다.
윤보미
21일 방송에서 윤보미는"1년 동안 부족했는데 예쁘게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너무 감사하다. 너무 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에 함께해 영광이었다. 시청자로 돌아가서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하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남겼다.
함께 MC를 맡아온 데프콘은 "한 해 동안 고생 많았다. 윤보미 덕분에 나솔사계가 더 재밌었다"라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윤보미의 빈 자리는 배우 정혜성이 채운다. 제작진은 지난 18일 정혜성을 새로운 진행자로 발탁했다고 밝혔으며, 윤보미의 뒤를 이어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보미는 2024년 11월부터 데프콘, 경리와 함께 '나솔사계'를 진행하며 안정적인 리액션과 공감형 진행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솔사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