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붐팔라' 우리만의 색깔 잘 담긴 새로운 도전"[5분 인터뷰]
- 입력 2026. 05.22. 08:0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이번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반응을 전했다.
르세라핌
르세라핌은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셀럽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정규 2집 '‘PUREFLOW’ pt.1' 발매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앨범은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알게 되면서 생긴 변화와 성장을 담았다. 멤버들은 이번 음반을 통해 두려움을 부정하는 대신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를 보여준다.
이번 앨범에는 두려움을 마주한 뒤 변화해 가는 다섯 멤버의 감정과 성장 과정이 담겼다. 르세라핌은 두려움을 외면하기보다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BOOMPALA’는 '관점과 태도에 따라 두려움은 허상일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라틴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반복되는 'BOOMPALA' 구간이 중독성을 더했고, 세계적인 히트곡 '마카레나'를 샘플링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날 홍은채는 5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 소감을 묻자 "다양한 팀들이 나오는 걸 알고 있는데 르세라핌만의 차별점은 저희만의 이야기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뚜렷하다는 것"이라며 "항상 퍼포먼스를 좋게 봐주시는데 이번에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카레나' 안무도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외에도 르세라핌만이 보여드릴 수 있는 멋진 모습들이 많다. 활동하면서 '르세라핌 유쾌하고 멋있다', '잘한다'라는 반응을 얻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카즈하도 "하나의 장르를 정하지 않고 다양한 도전을 해왔다. 이번 '붐팔라'도 저희에게는 도전이었지만 르세라핌만의 색깔이 잘 입혔다고 생각한다"라면서 "활동하면서 '르세라핌이 새로운 걸 가져왔네' 하면서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22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쏘스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