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명예훼손 혐의 결국 법정 行…6월 12일 첫 공판
입력 2026. 05.22. 08:11:03

이하늘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선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6단독은 오는 6월 12일 이하늘의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 첫 공판 기일을 연다.

이하늘은 지난 2024년부터 주비트레인과 그의 소속사 베이스캠프 대표를 상대로 마약사범·사기 및 횡령을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법원은 지난 1월 이하늘의 모욕죄 혐의를 인정하고 구약식 처분으로 벌금 200만원을 부과했다.

이번 재판은 같은 사건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재판이다. 이하늘은 이번 정식 재판 외에도 추가 혐의로 형사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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