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리 자택 강도, 오늘(22일) 오후 구속영장 심사
- 입력 2026. 05.22. 09:43:1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섰다.
김규리
이종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3시 30분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A씨의 영장실질검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다.
A씨는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금전을 갈취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김규리와 동거인 B씨는 A씨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집에서 빠져나와 인근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김규리와 B씨는 이 과정에서 골절과 타박상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약 3시간 만에 서울 모처에서 자수한 A씨를 검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