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와이원엔터와 전속계약 종료[공식]
입력 2026. 05.22. 10:33:47

류승범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류승범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22일 와이원엔터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와 류승범 배우는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라고 알렸다.

와이원엔터는 "그동안 함께해 준 류승범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사는 류승범 배우가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류승범은 2023년 디즈니+ 시리즈 '무빙'으로 국내 복귀를 앞두고 와이원엔터의 손을 잡았다. 이후 쿠팡플레이 '가족계획'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등을 함께했다.

류승범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딜러'는 5월 말 크랭크업 예정으로, 전속계약 만료 시점과 맞물리는만큼 와이원엔터는 '딜러' 업무까지 함께하기로 정리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류승범은 지난 2020년 슬로바키아인 화가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었다. 그는 슬로바키아에 가족들과 거주하며 촬영이 있을 때만 한국을 오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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