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스, 체중 관리 지적에 "햄버거 두개 더 시킨다" 발끈[셀럽샷]
- 입력 2026. 05.22. 10:44:5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래퍼 스윙스가 체중 지적에 유쾌하게 반응했다.
스윙스
스윙스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팬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 속 팬은 "배우는 체중관리가 핵심이다"라고 보냈고, 스윙스는 "차단 버튼 위에 손가락 올라갔다. 나한테 뭐라 하지 마라"라고 응수했다.
이어 햄버거와 치킨 너겟 사진을 올리며 "이 빵꾸똥꾸들 감히 나한테 먹지 말라 그래... 열 받게 하면 두개 더 시킨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스윙스는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배우로서의 행보를 예고했다. 스윙스는 깔끔한 블랙 폴로셔츠부터 단정한 수트 스타일링, 그리고 댄디한 체크 셔츠까지 소화하며 깊이 있는 눈빛으로 배우로서의 아우라를 풍겼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해 연기 학원을 다니며 배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 웹드라마, 영화 '타짜4: 벨제붑의 노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윙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