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종혁 '출산 1일 차' 아내 앞…떡볶이 먹방에 악플달리자 해명[셀럽톡]
- 입력 2026. 05.22. 11:35:3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클릭비 출신 가수 겸 배우 오종혁이 출산 직후 아내 앞에서 떡볶이를 먹는 영상을 공개했다가 악플이 이어지자 해명에 나섰다.
오종혁
최근 오종혁의 아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1일 차. 나는 금식에 물도 못 먹는데 오빠는 내 앞에서 떡볶이 먹방 시작. 냄새가 가장 서러웠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종혁이 홀로 테이블에 앉아 떡볶이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아내가 “맛있어?”라고 묻자 오종혁은 “어쩔 수 없다”며 먹방을 이어갔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출산 직후 아내를 배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논란이 커지자 오종혁의 아내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먹으라고 한 것”이라며 “서로 웃으며 장난친 상황이었다. 화난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같이 고생했는데 먹어야 하지 않겠냐. 안 그래도 나보다 말랐는데 살찌려면 잘 먹어야 한다”며 “선 넘는 악플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