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록X김도윤 '식포일러' 火→金 편성 이동…'나혼산'과 정면 대결
- 입력 2026. 05.22. 12:46:1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최강로드 - 식포일러'가 금요일 심야 시간대로 편성을 변경한다.
식포일러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는 오늘(22일)부터 화요일에서 금요일 밤 11시 10분으로 방송 시간대를 옮긴다.
새로운 변신을 꾀한 '식포일러' 이날 방송분에서는 셰프들의 요리 입문기와 추억의 러브 스토리, 그리고 손님 에피소드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이야기로 꾸며진다. 또한 김도윤과 최강록의 즉석 듀엣 무대로 의외의 가창력과 함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네 사람은 지난주 참치 낚시에 이어 욕지도 바다낚시에 도전한다. "20년 차 낚시 고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김도윤은 낚시 초보자인 최강록, 데프콘, 정호영을 위해 '일일 낚시 강사'를 자진하며 남다른 의욕을 불태웠다. 그러나 낚시 초보자의 예상치 못한 활약으로 김도윤은 크게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자칭 낚시 고수' 김도윤은 과연 낚시로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욕지도의 마지막 역시 참치 요리로 장식한다. 최강록, 김도윤, 정호영 세 셰프는 각자의 스타일과 비법을 담은 참치 요리로 마지막까지 치열한 맛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예상치 못한 재료 조합과 셰프들만의 킥이 더해진 가운데, 앞서 보았던 참치 요리와는 또 다른 요리를 맛본 데프콘 역시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식포일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