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뉴욕 거리서 빛난 내추럴 미모[셀럽샷]
입력 2026. 05.22. 16:55:00

이영애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이영애가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22일 자신의 SNS 채널에 “Slow walk in New York(뉴욕에서의 느린 걸음)”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이국적인 풍경이 돋보이는 뉴욕의 한 거리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블랙 민소매 상의에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다.

특히 무심한 듯 캡모자를 눌러썼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화사한 미모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슬림한 몸매라인과 세련된 패션 감각 역시 뉴욕 거리의 풍경과 어우러져 한 편의 화보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3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연기 행보를 예고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영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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