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원, 아내 신지 위해 '천만 원' 상당 서프라이즈 선물…속사정은?(편스토랑')[Ce:스포]
- 입력 2026. 05.22. 21:0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원이 아내 신지를 위해 역대급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한다.
편스토랑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풋풋한 신혼부부 신지, 문원 부부가 출격해 일상을 공유한다. 앞서 '편스토랑'을 통해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지난 5일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제 막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두 사람이 어떤 달콤한 신혼 이야기를 들려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서 문원은 아내 신지를 위한 맞춤형 '밥도둑 밥상'을 차려내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낸다. 식재료 선정부터 손질까지 오롯이 신지의 취향에 맞춘 문원의 세심한 면모에 '편스토랑' 스튜디오 식구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문원이 준비한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함께 다정하게 식사를 이어가던 중 문원은 한참을 망설이다 신지에게 의문의 상자를 건넸다. 이어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고 싶다"라며 로맨틱한 고백을 전해 신지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얼떨떨한 표정으로 상자를 열어본 신지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문원이 건넨 선물이 무려 천만 원 상당의 고가 제품이었던 것. 이를 VCR로 지켜보던 '편스토랑' 출연진 역시 엄청난 선물의 스케일에 입을 다물지 못하며 시선을 빼앗겼다.
그러나 선물을 한참 바라보던 신지는 기뻐하기보다 오히려 "얼마나 힘들게..."라며 말끝을 흐린 채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문원이 아내를 위해 고심 끝에 준비한 천만 원 상당의 선물은 무엇일지, 또 신지가 남편의 통 큰 선물에 마냥 웃지 못하고 눈물을 글썽인 진짜 속사정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새내기 신혼부부 신지, 문원의 감동적인 서프라이즈 현장은 22일 금요일 밤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