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99점' 남승민 상대로 별 4개 지켰다[셀럽캡처]
- 입력 2026. 05.23. 07:00: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금타는 금요일' 가수 김용빈이 별 4개를 유지했다.
금타는 금요일
22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은 가수 이은하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선공으로 나서 99점이라는 고득점을 기록한 남승민은 "정말 잘생겼고 항상 멀리 떨어져 있다. 같이 앉고 싶다"라며 김용빈을 상대로 지목했다.
그는 "좀 기분 나쁘다. 자기가 별을 뺏겠다는 거 아니냐"라며 "(선물로 준) 지갑 다시 달라"라고 남승민에게 삐졌다.
김용빈은 이은하의 첫 히트곡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을 선곡해 남승민에게 대항했다. 그는 촉촉한 감성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무대를 선보였고, 99점 동점으로 별 개수를 방어했다.
이은하는 "금 못 타서 미안하긴 하지만 전 오히려 기분이 좋다"라며 두 사람에게 박수를 보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