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오늘(23일), 지누션·스테이씨·NCT 위시 등 총출동
- 입력 2026. 05.23. 10:44:4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불후의 명곡’이 서울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K콘텐츠 중심지 서울에서 펼쳐지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으로 글로벌 K팝 팬들과 만난다.
'불후의 명곡'
24일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편으로 꾸며져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밴드계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아묻따밴드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포문을 연다. 이어 국민 그룹 god의 보컬 유닛 HoooW가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사하며 명품 발라더 테이는 특유의 감성 보컬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4세대 대표 걸그룹 스테이씨 역시 무대에 올라 청량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어 레전드 힙합 듀오 지누션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여기에 원조 한류 디바 채연과 트로트 대세 이찬원이 출격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완성한다. 5세대 대표 보이그룹 NCT 위시는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방송은 서울의 문화와 K팝이 어우러진 글로벌 음악 축제 콘셉트로 꾸며진다. 여의도 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외 공연인 만큼 현장의 열기와 관객들의 함성이 안방까지 생생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