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감독, 직접 유모차 끌었다…♥김민희와 육아 근황 화제
- 입력 2026. 05.24. 18:01:4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육아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홍상수 감독, 김민희
24일 엑스포츠뉴스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경기 하남시 미사 인근에서 유모차를 끌고 걷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 감독이 주변을 살피며 직접 아들의 유모차를 끌고 이동하고, 김민희는 벙거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홍 감독을 뒤따라 걸었다.
유모차에는 지난해 4월 태어난 아들이 탑승해 있다. 또래에 비해 체격이 커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만나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공식적으로 불륜 관계를 인정했다.
이후 홍상수 감독은 아내를 상대로 이혼 조정과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홍상수 감독에게 있다고 보며 이를 기각했다. 김민희는 지난해 4월 혼외자 아들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