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반려묘 방치 논란에 일상 공개로 반박[셀럽샷]
입력 2026. 05.24. 19:29:05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 방치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다정한 일상 사진으로 해명에 나섰다.

박수홍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많이 큰 재이와 한결같은 다홍"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재이와 반려묘 다홍이의 모습이 담겼다. 베란다에 나란히 있는 재이와 다홍이는 함께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18일 공개한 영상으로 인해 다홍이 방치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영상 속 다홍이가 재이를 피하는 듯한 모습과 재이가 다홍이 사료를 물그릇에 빠뜨리는 장면 등이 공개되며 우려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

논란이 이어지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댓글을 통해 "영상에서 그렇게 보이도록 편집했지만 보통 재이 침대에서 자거나 캣타워에서 바깥 구경하고 있다"며 "평소에는 재이에게 먼저 다가가는 다홍이이다. 아침마다 늘 함께 창밖을 바라보는 홍이 남매"라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수홍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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