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 제임스 "우리 방은 조용, 다른 방은 동물원" 폭로('꼰대희')[셀럽캡처]
- 입력 2026. 05.24. 20:54:3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 제임스가 숙소 생활 비하인드를 전했다.
'꼰대희'
23일 유튜브 챈러 '꼰대희'에는 '임스! 훈스! 꼰스! 크로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코르티스 제임스, 주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임스는 “팀 생활을 하다 보니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는데, 메뉴를 고를 때마다 자주 싸운다”고 털어놨다.
이에 주훈은 “입맛이 잘 안 맞는다”고 공감했고, 제임스는 “이제는 그냥 포기했다. 혼자 따로 시켜서 조용히 혼밥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대희는 “잠도 따로 자냐”고 질문했고, 주훈은 “저희 둘이 룸메이트고, 나머지 세 명이 같은 방을 쓴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임스는 “우리 방만의 조용한 분위기가 있다”며 “반면 다른 멤버들 방은 거의 동물원 수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주훈은 “(규칙을) 정한 건 아닌데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가 있다”며 “집에 오면 말을 거의 안 한다. 누가 먼저 씻을지만 이야기하고, 씻고 나면 불 끄고 바로 잔다”고 현실적인 룸메이트 일상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