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동민♥노수산나, 오늘(25일) 결혼…동갑 배우 부부 탄생
- 입력 2026. 05.25. 09:43:1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결혼한다.
오동민-노수산나
오동민과 노수산나는 오늘(25일) 서울 모 성당에서 가까운 지인과 가족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198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아워 바디'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기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현재는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오동민은 2008년 'nabis 햄릿'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옆집사람', '대도시의 사랑법', '굿뉴스'와 드라마 '닥터슬럼프', '은중과 상연', '경도를 기다리며'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노수산나는 2008년 영화 '네 쌍둥이의 자살'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골든 슬럼버', '해치지 않아',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과 드라마 '신성한, 이혼', '보물섬'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