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박지훈,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변우석·박보영 순
입력 2026. 05.25. 10:39:44

박지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5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변우석이 2위, 박보영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475만7304개를 소비자 행동 분석을 통해 조사했다.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기반으로 분석했으며, 지난 4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855만3301개와 비교하면 3.50%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만든 지표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소비자와의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관심과 소통량 등을 측정한다. 세부 지표에는 카테고리 소비 가중치도 포함됐다.

이번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드라마 배우, 영화 배우, 스타, 광고모델 카테고리 가운데 브랜드평판 상위권 배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측정했다.

2026년 5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30위에는 박지훈, 변우석, 박보영, 고윤정, 김고은, 이상이, 신혜선, 구교환, 이종석, 김혜윤, 정우, 허남준, 강미나, 임지연, 박신혜, 전소영, 채원빈, 유해진, 공승연, 박정민, 박서준, 한혜진, 김재원, 김세정, 한지민, 문가영, 이준영, 지성, 이제훈, 주지훈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5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라며 “라이징 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지난 4월과 비교해 빅데이터는 3.50% 줄어들었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 소비 46.72% 상승, 브랜드 이슈 4.97% 상승, 브랜드 소통 5.92% 하락, 브랜드 확산 24.49% 하락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1위를 기록한 박지훈 브랜드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2위 변우석 브랜드는 성장통 속에서도 팬덤과 희로애락을 함께했다. 3위 박보영 브랜드는 데뷔 20주년 사진전을 통해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공개했다”라며 “4위 고윤정 브랜드는 믿고 보는 배우로 매혹적인 질주를 이어갔고, 5위 김고은 브랜드는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며 팬들의 신뢰를 높였다”라고 분석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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