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 37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셀럽샷]
입력 2026. 05.25. 11:01:02

신동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37kg 감량 후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신동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체험만 해보자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장비 풀세트 맞춤. 근데 진짜 너무 재밌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빨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스하키 장비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37kg 감량에 성공한 그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슬림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방송인 장성규는 “동아 살 어떻게 빼는 거야”라고 감탄했다.

한편, 신동은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116kg에서 7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요요가 찾아와 다이어트 주사까지 투약했지만 큰 변화를 보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같은 해 11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다시 몸무게가 두 자릿수에 진입한 상태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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