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양재웅 병원 폐업 후 "내 진심이 누군가에게 닿고"[셀럽톡]
입력 2026. 05.25. 17:06:50

하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가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하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내 진심이 누군가에게 닿고, 누군가가 나를 그렇게 따뜻하게 배려하며 보고 있는 것을 깨닫게 돼 그것이 다시 한번 내 마음을 가득 채운다.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에게 받은 손편지와 선물 등이 담겼다. 하니는 "여러분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건강 잘 챙기시고 다시 만나자”라며 팬들의 진심 어린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하니는 지난해 9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양재웅이 대표 원장으로 있던 병원에서 30대 여성 환자가 사망하는 의료 사고가 발생하며 결혼을 무기한 연기했다.

이후 약 10개월간 공백기를 가졌던 하니는 최근 각종 방송과 페스티벌 무대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섰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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