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조리원 퇴소 후 "불안해 한숨도 못 자" 무슨 일[셀럽톡]
입력 2026. 05.25. 20:29:25

최연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조리원 퇴소 후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최연수는 25일 자신의 SNS에 “갑자기 조리원 퇴소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사실 갑자기는 아니고 원래 퇴소하는 날이었는데 날짜를 착각했다"라며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지만 이제 집에 가서 육아를 시작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리원에서는 (아기가) 정말 착하게 있어서 걱정은 안 된다. 그런데 녹음하는데 바로 운다. 진정시키고 왔다"라며 "아기가 계속 코로 게워 내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첫 새벽 육아 때도 많이 울지는 않았지만 코로 자꾸 역류해서 힘들어 보인다. 불안해서 잠을 하나도 못 잤다. 해결 방안 있으면 제발 알려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12세 연상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해 지난 7일 득남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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