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강형선 PD, 5개월만 하차 "출산 위해 떠나"
- 입력 2026. 05.25. 21:42:4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런닝맨’ 강형선 PD가 출산을 위해 프로그램을 떠난다.
런닝맨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런닝맨은 왜 그럴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오랜만에 복귀한 제작진과 함께 강형선 PD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유재석은 “형선 PD가 오늘 마지막”이라며 “출산을 위해 떠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은 “좋은 일로 가는 거니까 축복이다”라고 응원했고, 지석진 역시 “축복이다”라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방송 말미 ‘런닝맨’ 측은 자막을 통해 “다음 주부터는 새로운 PD와 계속 신나게 달릴 예정”이라고 전하며 변화를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런닝맨’을 5년 동안 이끌었던 최형인 PD 역시 출산을 이유로 하차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