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남규리 실물 어느 정도길래 "여성 게스트 중 제일 예뻐"('남겨서뭐하게')[셀럽캡처]
입력 2026. 05.25. 23:40:06

남겨서 뭐하게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골프선수 출신 방송인 박세리가 씨야 출신 남규리의 미모에 감탄했다.

25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는 남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와 박세리는 휴게소에서 음식을 먹으며 초대 손님을 기다렸다.

박세리가 “오시는 분 혹시 대식가냐”라고 묻자, 이영자는 “엄청나게 잘 먹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삼겹살 먹는 분”이라고 귀띔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외모로 보면 전혀 그럴 것 같지 않다. 우리보다 잘 먹는다. 내일 시합 있는 것처럼 먹는다"라며 "20년 전에 데뷔했으니 한 시즌에 행사 50개 정도 소화한 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때 흰색 롱스커트를 입은 남규리가 등장하자 이영자는 "휴게소에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냐"라고 감탄했다. 박세리도 "여신이다. 여신"이라며 "나온 여성 게스트 중에 제일 예쁘다"라고 극찬했다.

이후 남규리는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고, 이영자는 “원래 잘 먹는다”라며 최근 화제를 모은 아침 삼겹살 먹방을 언급했다.

남규리는 "늘 냉장고에 삼겹살은 항시 대기 중이다. 제가 아직도 신진대사가 되게 좋다"라며 "하루의 에너지를 100까지 다 쓰고 자는 편이다. 체력을 유지하려면 계속 육식을 해야한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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