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사병', '허수아비'도 뛰어 넘었다…7.9% 자체 최고 유지[시청률 VS.]
- 입력 2026. 05.26. 07:52:4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허수아비'를 제쳤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다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7.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휴가를 나간 취사병 강성재(박지훈)가 엄마 공수연(서정연)의 푸드 트럭을 일으켜 세우기 위한 특급 작전에 돌입했다.
오랜만에 엄마의 떡볶이를 맛본 강성재는 아버지의 음식과 맛이 다르다고 생각했고,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보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위수 지역 밖에서는 요리가 뜻대로 되지 않았고, 공수연과 여동생 모두 맛에 의문을 품었다.
이에 강성재는 엄마와 함께 싱싱한 재료를 찾아 나섰고, 근처 유명 떡볶이집에서 요리를 배웠다. 유명 떡볶이집 사장님에게 홍시가 단맛의 비밀이었단 걸 알았고, 강성재는 홍시를 넣어서 만든 떡볶이로 푸드트럭은 다시 손님들로 북적이기 시작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 5화에 이어 또 7.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유지했다. 특히 이날 '허수아비'가 7.4%로 하락하면서 격차를 벌렸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