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진정성 있는 연기로 가족애 선사
입력 2026. 05.26. 09:59:54

박지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안정적인 감정 연기로 주연 배우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지훈은 지난 25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5회에서 강성재 역으로 분해 다양한 감정선을 그려냈다.

이날 강성재는 부대를 찾은 국군TV 리포터 정민아(전소영 분)와 예상치 못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박지훈은 당황스러운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 포상 휴가를 떠난 강성재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 강성재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연구를 이어가며 가족을 향한 애정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또 강성재는 부대 밖에서 상태창 스킬 사용이 제한되는 상황에 놓였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휴가 중에도 유명 떡볶이 맛집을 직접 찾아가 장사의 비결을 배우는 등 열정을 보였다.

특히 박지훈은 아버지의 수첩을 토대로 홍시를 활용한 떡볶이 소스를 연구하고 완성해 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표현했다.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강성재의 서사가 극 전개에 힘을 더했다.

하지만 휴가를 마치고 복귀한 강성재는 또 다른 임무를 맡게 됐다. 부대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려 대규모 훈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며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박지훈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방송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