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머, '계약 만료' AB6IX 응원 "모두 수고 많았다"[셀럽샷]
- 입력 2026. 05.26. 10:51:2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라이머 브랜뉴뮤직 대표가 그룹 에이비식스(AB6IX)의 앞날을 응원했다.
에이비식스-라이머
라이머는 26일 자신의 SNS에 "우리 사랑하는 에이비식스, 에비뉴(팬덤명), 브랜뉴 모두 수고 많았다"라며 "덕분에 나도 새로운 꿈을 꿀 수 있었고 그동안 진심으로 행복했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겁 없이 뜨거웠던 제 젊음한테도 정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고생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라이머와 에이비식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라이머는 7주년 기념 콘서트를 준비 중인 멤버들과 인증샷을 남기며 추억을 남겼다.
앞서 소속사 측은 "AB6IX의 전속계약이 오는 5월 25일부로 종료된다"라며 "이에 따라 단체 활동은 멤버들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개최되는 2026 AB6IX 콘서트 '6IX TO SEVEN'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주말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7주년 기념 콘서트 '식스 투 세븐(6IX TO SEVEN)'을 개최한 에이비식스는 "찬란했던 청춘의 순간에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멋지게 에이비식스로 돌아와서 여러분께 받은 사랑에 보답할 날을 기대해달라"고 인사를 건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이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