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캣츠아이, '2026 AMA' 올해의 신인상 수상…"BTS한테 감사해"
- 입력 2026. 05.26. 12:01:3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캣츠아이
AMA는 25일 오후 5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날 '올해의 신인상' 수상자로 호명된 캣츠아이는 "이건 정말 미쳤다"라며 수상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에게도 너무 감사하다. 지금 여기 함께 하고 있는 방탄소년단도 감사하다. 우리 문화를 전 세계적으로 표현하도록 영감을 줬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AMA는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스트리밍, 앨범 및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투어 수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후보를 선정한다. 수상자는 100% 대중 투표로 결정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이브-게펜 레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