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더블 유승언 "다섯 멤버 팀워크 좋아…K팝 한 획 그을 것"[셀럽현장]
- 입력 2026. 05.26. 16:47:2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유승언이 앤더블(AND2BLE)만의 강점을 전했다.
유승언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그룹명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어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이날 유승언은 "다섯 명의 멤버라면 케이팝의 한 획을 긋고 역사를 만들 수 있을 거라는 자신이 들었다"라며 "연습생 생활을 오랫동안 함께 했기 때문에 편안한 분위기 안에서 좋은 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멤버간의 끈끈함과 무대를 향한 진정성이 저희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어제 자체 콘텐츠가 나왔는데 그 영상을 보면 저희에 대해 더 잘 아실 수 있을 것"이라며 "저희끼리의 화합과 과정에서 팀워크가 더 단단해졌다. 그 에너지와 색깔이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앤더블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를 발매한 뒤,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동시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