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김규빈 "한유진, 요즘 남자병 걸렸다" 폭로('살롱드립')[셀럽캡처]
입력 2026. 05.26. 21:05:13

'살롱드립'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 한유진이 자신의 추구미를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앤더블 한유진, 장하오, 김규빈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한유진은 “예전에는 막내 이미지가 강했다면, 이제 성인이 된 만큼 조금 더 남자다운 모습, 나다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규빈은 “요즘 남자병이다. 남사스러운 옷도 많이 입는다”고 폭로했고, 장하오 역시 “걷는 자세부터 다르다”며 공감했다.

한유진은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사실 중학생 때가 더 남자다웠다”며 “축구도 하고 뛰어다니고 묘하게 남자다웠다. 그래서 변하는 게 아니라 다시 돌아가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장하오는 “그건 중2병 아니냐”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한유진은 자신의 롤모델로 배우 손석구를 꼽았다. 그는 “엄청 남자다운 이미지가 부럽다”고 덧붙였고, 이에 MC 장도연이 “성인이 된 한유진에게 입덕할 팬들을 위해 카메라 보고 '너 납치된 거야'를 해달라”고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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