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넉오프', 공개 여부에 "추가 업데이트 無"[공식]
입력 2026. 05.27. 09:11:20

김수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수현 주연의 넉오프 공개와 관련해 디즈니+ 측이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27일 디즈니+ 측은 셀럽미디어에 '넉오프' 공개 일정과 관련해 "추가적으로 업데이트된 상황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디즈니+ 측은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이후 "'넉오프'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현재까지도 별다른 변동 없이 기존 방침을 유지 중이다.

당초 '넉오프'는 2025년 공개 예정작으로, 김수현과 조보아가 주연을 맡았다. 작품은 IMF 외환위기로 삶이 송두리째 바뀐 한 남자가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으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한편 김수현 측은 이날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구속과 관련해 "수사를 통해 제기된 의혹과 증거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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