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최정우, 오늘(27일) 사망 1주기…갑작스레 떠나 더 그리운 얼굴
- 입력 2026. 05.27. 09:23:3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고(故) 최정우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고 최정우
최정우는 지난해 5월 27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고인은 1957년생으로,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투캅스'를 시작으로 매체로 활동영역을 넓혔다. 영화 '공공의 적2' '친절한 금자씨' '추격자' '의형제' '귀공자'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주군의 태양' '뿌리 깊은 나무' '소년심판' '옥씨부인전' 등에 출연했다.
유작은 지난해 2월 공개된 왓챠 오리지널 시리즈 '비밀 사이'다.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던 고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