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임준혁, 오늘(27일) 4주기…심근경색으로 일찍 진 별
입력 2026. 05.27. 10:10:31

임준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고(故) 임준혁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4년이 흘렀다.

임준혁은 지난 2022년 5월 27일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평소 특별한 지병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갑작스러운 비보는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겼다.

임준혁은 2003년 MBC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코미디 하우스', '웃음을 찾는 사람들',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온에어 초콜릿', '플라이어' 등에 출연했으며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 출연해 뛰어난 모창 능력자로 주목받기도 했다.

생전 임준혁은 가수 겸 배우 일민, 개그맨 오정태와 프로젝트팀을 결성해 음원 '사랑의 뺏지' 발매를 앞두고 있었던 상황이었던 만큼, 그의 갑작스러운 이별은 더욱 안타까움을 남겼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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