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싸이토닉, 갑작스러운 비보…지난 24일 별세
입력 2026. 05.27. 13:54:19

DJ 싸이토닉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DJ 겸 음악 프로듀서인 싸이토닉(본명 김용민)이 사망했다. 향년 50세.

지난 24일 DJ AHN은 SNS를 통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 오랜 시간 함께 음악과 현장을 나누었던 우리의 DJ 싸이토닉 김용민 님이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났다"고 알렸다.

이어 "바쁘신 일정 속이시겠지만 고인을 기억하시는 선후배님들과 동료, 친구분들께서 마지막 가시는 길 함께 마음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지난 26일 오전 7시 엄수됐다.

한편, DJ 싸이토닉은 1990년대부터 댄스·일렉트로닉 음악 편곡과 작곡에 참여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사이키델릭 트랜스 DJ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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