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영호, 갑자기 눈물 '왈칵'…"옥순과 평생 살아야지"('나솔')[셀럽캡처]
- 입력 2026. 05.27. 23:09:1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나는 SOLO' 31기 영호가 옥순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나솔
27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솔')에서는 31기 영호가 옥순에게 평생을 약속했다.
이날 영호는 옥순과 마지막 데이트 중 눈물을 보였다. 옥순은 당황하면서도 그를 토닥이며 눈물을 닦아줬다.
데프콘은 "영호 모솔이냐"라며 질색했으나, 송해나와 이이경은 그런 영호의 모습이 이해된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옥순은 "그동안 힘들었냐"라고 물었고, 영호는 고개를 저었다. 그는 "긴장을 너무 많이 하고 살았던 것 같다"라며 "부모님 얘기할 때 우는 이유가 고마워서라고 하지 않았냐. 쉴 수 있는 곳을 찾은 것 같다. 날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난 것 같고 편한 게 큰 것 같다"라고
옥순은 "지금이라도 만난 게 어디냐. 앞으로 인생은 행복할 거다"라고 다독였고, 영호는 "평생 살아야지"라고 얘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SBS Plus '나솔' 캡처]